그날까지("삼거리"개사)



이땅은 추운곳 낯선나라
노동자로 살아가는 것
가진자들의 끝없는 탐욕
서서히 잊혀져가는 착취

태양은 머리위로
바람은 내옷을 말려도
영원히 사라지지않는 빈곤
내노동은 누굴 위한 걸까

노동자여 내동지 내사랑이여
피끓는 외침과 뜨거운 몸부림
노동해방 그날까지
어깨걸고 함께 일어서자
주먹쥐고 함께 일어서자

-신촌로타리소셜클럽

by hardknock | 2008/05/03 23:57 | Guitar&Goldmun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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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무도 at 2008/05/05 01:58
꺅 노래 넘넘 좋아넘넘 좋아~~ 주점때 공연해주세욤!
Commented by hardknock at 2008/05/05 02:26
네네 우리 완소 팬 아무도님이시군효 영광이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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